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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국제시장 먹거리 투어: 씨앗호떡부터 타코야끼까지 필수 코스 정리

by >0ⅲ≒ 2026. 4. 2.

[부산 여행] 자갈치시장 먹거리 투어: 씨앗호떡부터 타코야끼까지 필수 코스 정리

 

🚗 주차장은 근처 공영주차장

 

가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귀여워 보여서 찍었습니다.

국제시장 먹거리로 갔습니다.

원래는 이재모 피자를 가기 위해서

본점까지 가게 되었는데

 

서면에서 이재모 피자 2군데나 갔지만

웨이팅이 끝났어요.

그래서 본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면서 피자를 줄 서서 대기할 줄이야

간단히 먹거리부터 정리해 드리면

제가 봤던 거 위주입니다.

 

제가 먹었던 타코야끼
또 먹었떤 씨앗호떡
와플
닭꼬치
계란빵
땅콩빵
쫀드기
새우
다양한 꼬치
떡볶이
만두 등등

푸드코트가 따로 없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여기서 씨앗 호떡을 먹어봤는데

기억이 나더라고요.

피자를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거 같으니까

대기만 3시간 넘게 했습니다.

피자는 포장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부산국제영화제, BIFF 굉장히 유명한 곳이죠

제가 원래 와플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과소스에 크림까지 해서요.

기본 베이스가 제일 맛있는데

어릴 때 먹으면 생각나더라고요.

맛이 없을 수가 없었다.

대전 중앙로역 지하상가에서 많이 팔았으니까요.

계란빵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술 먹고서 보이면 먹고 싶더라고요.

땅콩빵이 요즘에 많이 있는데

휴게소에서도 많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땅콩이 좀 작았는데

땅콩 1개를 다 넣어줍니다.

그래서 더 맛있는데

"아시겠지만 부스러기가 제일 맛있다."

다음으로 닭꼬치입니다.

옛날 생각이 나게 하는

순한 맛, 매운맛, 중간맛과

파가 들어있는 고치랑 있더라고요.

불맛을 대부분이 입혀서 주시고요.

대부분의 가게에서요.

소르를 바르거나 기본 맛으로

주시는 닭꼬치까지 맛의 향연이었습니다.

다들 먹거리 1개씩 먹고 다니십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하는구나

장사가 안될 수가 없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먹었던 타코야끼입니다.

타코야끼는 기본이 제일 맛있다!

밑에 있는 이쁜 타코야끼 여러 개는

단순 전시용이지..

눈으로만 구경하시고

매운맛, 기본맛, 매콤 달콤 맛입니다.

오해하시지 마세요~

씨앗호떡도 먹어보았습니다.

씨앗호떡을 넣어주는 곳마다 조금씩 다른데

안에 가뜩이나 씨앗을 넣어줍니다.

씨앗 자체는 조금 짭조름한 맛이 있으니까

간에 배어있습니다.

난 달달한 호떡이 더 좋은데

하루 종일 먹고 돌아다닐 수 없어요.

떡볶이는 패스했습니다.

이재모피자를 가려고 했는데

이러다가 배를 다 채울 거 같아요.

식폭행이 따로 없었습니다.

거리가 이렇게나 깁니다~

사람 많으니까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부산에 가시면 자갈치시장, 해운대만 가시지 말고

먹거리 먹으러 국제시장 먹거리 골목에 오셔서

드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이재모 피자 먹으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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