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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클럽 WOMB vs T2 솔직 비교, 시부야 '움' 갔다가 돈 버리고 온 썰

by >0ⅲ≒ 2026. 2. 19.

일본 도쿄 클럽 WOMB vs T2 솔직 비교

, 시부야 '움' 갔다가 돈 버리고 온 썰

돈 버린 최악의 경험과 샴페인 터지는 성공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본 밤 문화를 즐기러 갔다가 극과 극의 경험을 하고 온 클럽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글 쓰기 전부터 혈압이 살짝 오르는데요

클럽은 분위기 보러 가는 건데, 이번에 WOMB 갔다가 제대로 '폭망'하고 왔거든요

반면에 T2는 아주 성공적이었는데, 제가 느낀 생생한 차이점을 바로 풀어보겠습니다!


1. WOMB(움) 클럽: 내 돈 돌려내! 최악의 실패

시부야에서 워낙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잔뜩 하고 갔거든요?

근데 와... 진짜 날을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 잡았습니다 ㅋㅋㅋㅋ.

  • 상황: 흥도 안 돋고 재미도 없고, 클럽 분위기랑 전혀 안 맞는 '쇼'를 하더라고요.
  • 분노 포인트: 나중에 확인해 보니까 WOMB 공식 홈페이지 라인업에도 안 올라온 정체불명의 파티였습니다.
  • 교훈: 이래서 클럽은 그날 오는 DJ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 날 티켓 가격만 4,500엔.. 미치셨나요?

음악이 안 들리겠지만 잔잔한 음악으로 쇼만 진행합니다

그러다가 미이라에 정체불명의 끈을 묶기 시작합니다

돈은 아까워 죽겠지, 시간은 날렸지... 진짜 화가 많이 났던 경험이었어요

혹시라도 가실 분들은 홈페이지 일정 꼭 확인하고 가세요. 안 그러면 저처럼 생돈 날립니다!

2. T2 클럽: 국위선양(?)하고 온 성공적 밤

WOMB에서 버린 기분을 살리러 간 T2는 정말 대성공이었습니다! 여기는 분위기부터가 다르더라고요 ㅋㅋㅋㅋ.

특이한 건 일본 현지인보다는 대만인, 한국인, 서양인 비율이 훨씬 높았다는 점이에요

특히 대만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한국 사람들의 위엄을 느꼈습니다.

3. 한국인이 클럽을 지배한다?

입구에서 많이 보던 개구리가! 실제 클럽에서 소주를 팔더라고요

T2 메인 전광판을 보고 있으면 진짜 웃음이 납니다 ㅋㅋㅋㅋ. 태극기가 끊임없이 올라와요!

  • 샴페인 타임: 한국 사람들이 돈이 많은 건지, 여기저기서 샴페인을 막 터뜨리더라고요.
  • 태극기 등판: 샴페인 주문할 때마다 전광판에 태극기가 똬악!
  • 일화: 오죽하면 같이 간 형이 클럽에서 본 한국 애를 다음 날 공항에서 또 만났대요 ㅋㅋㅋㅋ. 진짜 세상 좁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조금 힘들어서 쉬고 싶다면 뒤 돌아서 서브 스테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서브 스테이지마저 사람이 많아서 미어 터질 거 같아요

분위기가 인테리어적으로도 T2가 훨씬 더 좋습니다~

4. 클럽의 냉정한 법칙: "잘생긴 놈이 이긴다"

어딜 가나 진리겠지만, 클럽의 법칙은 명확합니다. 잘생긴 애들이 결국 예쁜 여자분들이랑 잘 놀더라고요 ㅋㅋㅋㅋ.

하지만 외모가 전부가 아닙니다! 분위기 잘 띄우고, 센스 있게 잘 노는 게 중요해요. T2는 그런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라 기분 전환하기엔 정말 최고였습니다.

5. 최종 결론: 어디로 갈까?

만약 여러분이 일본 클럽에서 '쇼부'를 보고 싶다면 저는 고민 없이 T2를 추천합니다.

  • WOMB: 매니악한 음악이나 DJ 라인업이 확실할 때만 갈 것, 근데 다른 DJ들 하는 거 보니까 잼나게 나오는데
  • T2: 신나게 놀고 싶고, 화려한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무조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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