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먹어봐야 할 음식 먹거리 소개 10가지 이상!!
우리가 일본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 볼게요.
저는 1순위로 먹거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식도락 여행이라고 보면 됩니다.
한국 사람 입맛에 제일 잘 맞고, 먹으면 일본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먹던 맛과 비슷할 때도 있고, 진짜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먹거리를 뭘 먹어볼까요?
첫 번째로 먹거리 초밥입니다.
우리나라의 초밥과는 많이 다르게 선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비싸게 먹을 수 있는 오마카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쫄깃한 식감이냐, 입에서 살살 녹는 식감이냐에서 갈리게 됩니다.
잘하는 집은 1만 엔은 그냥 넘는 경우도 있지만 2000엔~3000엔 사이로 해서 맛있는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오사카 처음에 갔을 때 진짜 본점은 아니었지만, 그 집에서 해준 맛이 “우악! 맛있어” 의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식감이 미쳤고 눈앞에서 만들어주니까 더 맛있더라고요.
현재 그 집은 시장스시 2호점이었는데, 사라졌습니다….
1호점만 남았는데 와사비 테러를 손님에게 해서 욕을 많이 받았죠.
회전초밥집은 많이 사라지고 있긴 합니다.
이유가 일본에서의 도 넘는 행위를 해서 없앤다고 하더라고요.
주문하는 초밥에 와사비 테러를 한다든지, 물이나 간장에 침을 뱉거나 해서 해당 업주는 문을 닫는다는 뉴스까지 보게 되었죠.
그래도 일본 여행에서 초밥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먹거리 음식 야키니쿠입니다.
일본에서 먹는 고기는 우리나라처럼 삼겹살을 먹는 게 아닙니다.
불에 구워서 살짝 익힌 다음에 소스에 찍어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빛깔부터 미쳤어요!! 군침이 돕니다.
야키니쿠에 추가로 호르몬(내장)을 먹을 수 있습니다.
모두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곱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 번째 먹거리 복어입니다.
많이 유명하지는 않지만 마니아층이 있습니다.
저도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꽤 잘하는 집을 가야 합니다.
복어는 독을 품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시도한 다음에 일본 가서 맛보려고요.
오사카에서 유명합니다.
텟치리라고도 하죠.
네 번째 음식 규카츠입니다.
우리나라는 돈가스(돼지고기)를 먹죠?
일본에서도 같은 돈가스가 있지만 규카츠로 소고기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맛을 느낄 수 있고요.
한번 익혀 나온 것을 다시 내 취향에 맞게 미디엄, 웰던, 레어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음식 장어입니다.(히츠마부시)
흔한 음식도 아니고 가격이 좀 나가는 음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자주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일본에서는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스태미나로 유명합니다.
장어 덮밥으로 맛있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섯 번째 먹거리 덴푸라입니다.
덴푸라는 밥 위의 튀김 요리로 우리나라는 튀김을 간식처럼 먹는데, 여기서는 밥으로 먹기도 합니다.
바삭한 식감을 맛볼 수 있고 간장 소스를 밥에 부어서 먹으면서 밥과 버무려 먹어도 좋습니다.
일곱 번째 먹거리 꼬치 요리입니다.
꼬치 집으로 닭요리와 신선한 해산물로 다양한 꼬치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맥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로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여덟 번째 음식 스키야키입니다.
조금 흔하지 않고 일본은 가정집에서 많이 먹습니다.
전골입니다.
달걀을 잘 풀어서 고기와 두부, 채소와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달걀은 많이 풀수록 좋습니다.
아홉 번째 먹거리 소바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편이라서 음식만 알려드립니다.
일본에서는 먹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우리는 국물에 먹지만 편을 따로 줘서 본인이 넣어 먹습니다.
주식으로 먹기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주식은 아니고, 돈가스에 자주 먹죠?
열 번째 음식 라멘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라멘은 닭고기, 돼지고기 같은 육수를 우려내서 만듭니다.
처음에 먹을 때 진짜 맛은 있는데, 너무 느끼해서 마늘을 몇 숟가락을 넣어 먹었나 몰라요.
기름이 둥둥 떠다녀서 놀랐지만 맛이…. 있으니 이 정도는 먹을 수 있죠.
열한 번째 음식 오코노미야키, 몬자야키입니다.
오코노미야키는 전 최애중에 하나입니다.
맥주와 너무 잘 어울리고요.
혼자서는 많지만 둘이 가서 먹는다면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해산물과 고기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부침개인데, 두꺼운 부침개로 간장 소스의 베이스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몬자야키는 한국 사람은 잘 모르는데, 저도 드라마에서만 봤습니다.
토사물 같은 비쥬얼인데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외에도 오야코동, 텐동, 가쓰동 등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먹을 게 많습니다.
일본 관광도 즐기면서 음식까지 다채롭게 즐기시고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길거리 음식과 사이트 알려드리겠습니다.
Tabelog(타베로그) - 일본 맛집검색, 맛집예약 [공개 점포수 No.1]
*2024년 5월 자사 조사
tabelog.com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 여행을 선택하는 방법 우리의 자세 3가지 1편 (0) | 2024.08.03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