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을 선택하는 방법 우리의 자세 3가지 1편
일본 여행을 위해서 우리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지역도 많고 무엇을 할지 잘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 여행 어느 지역을 선택할까??
일본은 식도락 여행과 관광으로도 많이 가죠.
내가 어디 갈지를 정하게 되는데, 비행기 가격을 많이 따지게 됩니다.
일본은 가까운 나라로써 우리가 가기 좋은 곳인데, 비싼 비행기 가격을 보면 안 가게 됩니다.
비행기가 싼 거로 보면 후쿠오카, 오사카 < 도쿄, 나고야 < 삿포로
대략 이런 순입니다.
이거는 매번 바뀔 수 있습니다.
일본은 계절에 따라서 가격이 결정되는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간에 따라서 바뀌게 되죠….
삿포로는 거리도 멀고 가격이 일단 비싼 편에 속합니다.
내가 조용한 여행 사람이 적은 곳을 택하고 싶다면
후쿠오카, 나고야, 삿포로
내가 놀이공원을 좋아하고 사람 많은 것을 좋아한다면
오사카, 도쿄
이렇게 선택하게 됩니다.
피해야 하는 계절로 여름을 피하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제가 항상 덥고 힘들 때 다니다 보니 여름에는 일본도 죽음입니다.
진짜 짜증 지수도 올라가고요.
이동하는데도 더워서 힘이 듭니다.
그러면 일본 여행 지역별로 특징을 알아봅시다.
후쿠오카는 하카타역 중심으로 보고서 북쪽 코스를 많이 짜게 됩니다.
그리고 하카타역 중심의 후쿠오카는 버스로도 많이 다닙니다.
1일권 끊고서요.
지하철이 없어도 다니는 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후쿠오카를 갈 때 북 레일 패스하고 나뉘게 됩니다.
나가사키, 구마모토, 유후인, 벳푸 이렇게 한국인이 많이 갑니다.
구마모토는 곰 마스코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압니다.
나가사키를 가고 싶었는데, 당시에 50년 만에 폭설로 저는 가지 못했습니다.
유후인과 벳푸는 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러나 가족과 가는 여행이라면 벳푸는 조금 피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료칸이 19금도 많고 지나가는데도 눈살 찌푸리게 됩니다.
남쪽은 가려면 패스권도 바꿔주고 사람들이 많이 가보지 않은 곳이 많기도 합니다.
찐으로 한국 사람 안 보고 싶다면 아래로 가시면 됩니다.
정보가 적어서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오사카입니다.
한국인을 후쿠오카와 맞먹는 수준으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교토, 오사카, 고베, 나라 등등
더불어서 USJ가 있고요.
단점이라고 하면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웨이팅을 해야 합니다.
불편하죠….
만약 한국 사람을 덜 보고 싶다면 우메다역이고, 난바역 중심으로 한국인이 많습니다.
이동을 편하게 하려고 난바역에 하거나 우메다역으로 많이 합니다.
저는 하면…. 난바역이지만요.
처음에는 잘 몰라서 혼마치역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조용한 걸 바랬어요.
교토는 관광지가 많고요. 고베는 스테이크와 아리아 온천으로 이어지고요.
나라는 솔직히 많이 안 가게 되더라고요.
한번 가봤는데, 사슴 공원을 빼면 볼 게 많이 없어서….
대신에 이곳은 한국 사람이 없죠.
오사카는 교통 패스 공부를 잘하면 도움이 됩니다.
잘 모르시면은 그냥 모든 곳을 돌아다니는 간사이쓰루패스를 쓰면 됩니다.
다음은 도쿄입니다.
정말 일본인들이 많고 시부야와 도쿄타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시부야에서 유명한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도쿄는 넓고 높은 건물도 많아서 후쿠오카와는 다른 풍경을 느끼게 됩니다.
놀이공원을 좋아하시면은 디즈니도 같이 있습니다.
디즈니를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도쿄, 마블을 좀 더 좋아한다면 USJ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키하바라로 메이드 카페의 성지입니다.
오사카에서도 간혹 보이는데, 도쿄만큼 크지는 않아요.
정말 길거리마다 즐비해 있습니다.
잘 모르고 아무나 따라가면은 덤탱이 맞습니다.
그냥 일반 카페인데, 음식이 나오는 곳으로 가세요.
괜히 따라갔다가 돈 10만 원 우습게 나옵니다.
요코하마에도 작은 놀이공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삿포로입니다.
홋카이도라고 부르기도 하죠.
가을과 겨울로 나뉘게 됩니다.
겨울에는 눈이 진짜 많이 오고요. 너무 자주 내리니까 미칠 정도입니다.
대신에 눈 내리는 곳에서 노천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털게를 먹을 수 있는데, 굉장히 비싼 편에 속하고요.
겨울의 눈 축제 기간에 잘 맞춰간다면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징기스라고 한국의 양고기 집이 있죠?
홋카이도에서 많이 먹어봅니다.
소스 맛이 많이 다릅니다.
제일 신기했던 건 그 소스에 물을 부어서 마실 때인데, 친구는 엄청 잘 먹는데 저는 잘 못 먹었어요. 어렵더라고요..ㅎㅎ
그러나 비행기가 비싼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비행기 운항이 많은 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이러는 것이 많아서 가격이 쌀 수밖에 없습니다.
나고야는 제가 아직 가보지 못해서 내년에 갔다오고서 쓰겠습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 | 삿포로 맥주 (sapporobeer.jp)
삿포로 맥주 박물관 | 삿포로 맥주
삿포로 맥주의 삿포로 맥주 박물관 페이지입니다.
www.sapporobeer.jp
도쿄스카이트리
덴보데크 플로어 345에 빨간색 타워형 사설 우체통을 신설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를 방문한 기념으로 가족이나 친구에게 편지나 엽서를 보낼 수 있습니다.
www.tokyo-skytre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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