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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여행(松山) - 마쓰야마성, 아키요시, 바이신지역 이튿날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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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신지역
여기는 노을보러 가는 시간을 맞춰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조금만 늦게 나왔으면 노을 지는 것을 못 볼 뻔했어요..
가는 방법
1. 오카이도 → 마쓰야마시역 → 바이신지역
2. 오카이도 → 고마치역(아니면 오테마치에키역) → 바이신지역
2번의 방법은 비슷합니다.
대충 구글지도 치면 알 수 있습니다.
노선도는 아래 들어가셔서 봐주시면 됩니다.
구글지도는 쳐도 번호로 알려주지 않아서 미리 파악하고 가시면 되겠죠?
마쓰야마 IYOTETSU 노선도 및 ICOCA 바이신지 가능 일자 3월 18일 (tistory.com)
마쓰야마 IYOTETSU 노선도 및 ICOCA 바이신지 가능 일자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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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번 방식을 하려다가 잘 못 탔는지 마쓰야마시역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환승해서 갔어요.
[마쓰야마] 오카이도 → 바이신지역 가는 방법 (tistory.com)
[마쓰야마] 오카이도 → 바이신지역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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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길었습니다.
자 그럼 떠나봅시다.
가기 직전인데, 해가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진짜 생각한 시간보다 5분 좀 늦었다고 노을을 놓칠 뻔했습니다.
가는 내내 초조하더라고요.
진짜 바이신지로 갈수록 끝이라 그런지 사람이 금방 줄어들더라고요.
내리고 보면 다 한국사람..?
휴 다행히도 잘 도착했습니다.
진짜 해 넘어가기 직전!!!
잠깐 감상 좀 하고 가세요~
여기 솔직히 노을 보러 가는 거지..
그냥 가시면 전 딱히 추천드리기 어렵네요.
그리고 한국과 다른 느낌이 없어 미안하다..
돌아다닐 곳도 없어요.
역 앞에 있는 곳인데 너무 늦으니까 문을 닫았습니다.
기차 들어오는 모습 찍었습니다.
이런 맛이라도 있어야죠.
Yuu Kiryuu 貴龍優
슬슬 저녁 먹을 때가 되어서 알아본 가게로 이동하겠습니다.
미쓰라는 역에 마쓰야마식의 오코노미야키가 있다고 해서 가게 되었는데..
알아본 Hinode라는 가게도 문을 닫았고,
두 번째 가게인 Miyoshi Mitsu 여기도 문을 닫았습니다.
가는 내내 겨울바람이 칼이라서 춥더라고요.
Hinode.. 안녕..
여기도 6시면 문을 닫아요..ㅋㅋ
아니 시간 체크 없이 짠 계획형 인간이라서 매번 실수합니다.
어차피 여기까지 온 거 다른 곳이라도 가자!
왼쪽의 가게 간판 아래로 가셔야 합니다.
Riff는 다른 가게예요.
아니 이 조그마한 곳에 2개나 있습니다.
엄청 놀랐어요.
Riff는 술집입니다.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철판이 안 보여서 스미마셍 하고 나왔습니다.
미쓰하마(三津浜)식 오코노미야키는 제일 오른쪽입니다.
오른쪽에서 2번째는 너무 흘려쓰셔서 못 읽겠어요.. 번역도 안됩니다. 그냥 그 옆에꺼 달라고 하시면 줍니다.
제가 공부한 미쓰하마식이랑은 조금 달랐습니다. 어묵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건 없고 만드는 방식이 좀 달랐습니다.
이게 첫 번째로 시킨 미쓰하마식이었습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는 오사카식에 가까웠습니다.
오른쪽이 미쓰하마식으로 시킨 것입니다.
왼쪽이 잘 모르는 이름의 ㅋㅋ 오코노미야키!
차이는 면의 양념이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맛은 밋밋해요.
전 미쓰하마식으로 추천드립니다.
맥주는 필수적으로 마셨습니다.
진짜 계속 먹는데, 잘 들어가더라고요.
맥주는 일본에서 먹을 때 맛있네요.
추가적으로 더 시킨 소시지와 오징어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먹을만해요.
역시 오징어는 실패하기가 어렵네요.
옆에 한 커플이 와서 먹은 계란말이입니다.
메뉴판에 안 보이던데..
못 읽은 거 같습니다.
진짜 가게가 이게 다입니다.
6명 ~ 8명 앉을 수 있는 작은 곳입니다.
전 아기자기해서 추천드리는 곳인데, 가깝지는 않아서요.
분위기 때문에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가게에 나와서도 옆집 가서 한잔하라고 하시는데,
아직 갈 길이 멀었습니다.
아스카노유도 가야 합니다~
아스카노유
오테마치역에서 갈아타서 가겠습니다.
여기가 교통이 애매해서 ㅋㅋ 도대체 어디서 타는지
구분이 제대로 되지 않아요.
여기서 아스카노유 가실 분은 잘 보고 타세요..
지상철을 타고서 이동하겠습니다.
딱 내리면은 스타벅스가 있고 봇짱 열차가 있습니다.
봇짱은 운행하지 않아요.
언제일까? 주말만 운행합니다.
뭐 없어도 됩니다. 오히려 비싸네요.
그냥 구경만 해도 좋아요.
아스카노유 가는 길의 상점가입니다.
저녁 8시가 되어가니까 이것도 문을 하나둘 닫기 시작했습니다.
여기도 이렇게 귤주스를 먹을 수 있습니다.
너무 늦으면 다 닫으니까요..
아스카노유 별관에 도착했습니다.
왜 본관이 아니냐고요?
쿠폰이 별관이 공짜라서 왔습니다.
그냥 바로 평으로 남깁니다.
남탕의 경우에 물 비린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작기 때문에 탕에는 10명 들어가면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노천탕도 작아서 많이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냥 온천 잠깐 즐긴 느낌입니다.
대부분이 일본인이고요.
10% 정도만 한국인이에요.
1시간 정도 즐기다가 나왔습니다.
전 답답한 거 잘 못 참습니다.
본관 이미지입니다.
목욕 가운 입고서 많이 돌아다닙니다.
차라리 하루는 여기서 자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자 다시 오카이도로 돌아가겠습니다.
막차는 22시면 막차입니다.
대도시면 늦게까지 해주지만 여기는 소도시입니다.
너무 늦으면.. 택시 타셔야 합니다.
일본 오면 꼭 먹는 타코야키입니다.
GINDACO에서 사 먹었는데, 무난합니다.
구글 지도에서 평이 안 좋던데, 나쁘지 않습니다.
타코야키는 다 비슷하니까요.
이튿날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다음은 셋째 날인데, 딱히 한 게 없어서..
적을게 많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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